LAW FIRM JUNG & PARTNERS — SINCE 2008
정앤파트너스는 기업·민사·형사 분쟁에서 사실과 기록으로 싸웁니다. 화려한 수사보다 정확한 서면, 요란한 약속보다 조용한 승소를 택합니다.
계약 검토·주주 분쟁·M&A 자문. 분쟁이 되기 전에 계약서에서 끝내는 것이 최선의 소송 전략입니다.
대여금·공사대금·명도까지. 채권 회수는 판결이 아니라 집행으로 끝난다는 것을 압니다.
수사 개시 전 초동 대응이 결과의 절반입니다. 첫 조사 전에 반드시 상담하십시오.
과세 처분 불복과 상속 설계. 숫자와 판례로 말하는 영역에서 가장 강합니다.
파트너 변호사가 직접 기록을 읽습니다. 주니어에게 넘기고 이름만 올리는 사건은 정앤파트너스에 없습니다.
이사회 의사록과 메신저 기록의 재구성으로 상대측 주장의 모순을 입증.
수사 개시 72시간 내 회계 자료 정리로 혐의 전제 자체를 무너뜨림.
승소 판결에서 멈추지 않고 가압류·추심까지 6개월 내 종결.
First consultation, in person.
사건의 크기와 무관하게, 첫 판단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02-000-0000 · 평일 09:00–18:00 (야간 상담 예약제)